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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 나는 깜도 안되는 농담을 한다.
말문운 닫히고.

by tokyorama | 2008/08/15 19:50 | 트랙백 | 덧글(0)

가녀린 기녀의 트림

오후 3시의 하늘과 만났다.
머리위엔 수염이 자라지.
물들은 어느새 차오르고.

울지 말아야지.
웃지 말아야지.
거울아 안녕.
이제는 제모 수술을 받자.

난 기성복을 입고.
성에나 차겠냐만은.
기생이나 하련다.

흑흑
벗겨주세요
벗겨주세요
제 혐의를 벗겨주세요
인생이란 혐의를

by tokyorama | 2008/08/02 15:51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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